◆전국구 브랜드로 늘고 있는 치킨호프전문점 '치킨시대'
프랜차이즈 치킨전문점 '치킨시대'의 전성시대가 열리고 있다. 크리스피치킨과 오븐구이를 동시에 판매하는 전략과 뛰어난 맛, 품질을 내세워 단골고객층을 빠르게 확보해가고 있는데, 특히 여성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것이 큰 장점이다. 가격이 실속 있고, 인테리어도 깔끔하고 고급스러워 소비의 중심으로 떠오른 여성들을 사로잡고 있다는 게 업체 측의 설명이다.
'치킨시대'는 지금의 여세를 몰아 전국에 지사를 개설,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부산지역의 경우, 지난 11월 지사를 개설한 후 가맹점 개설을 하면서 브랜드 영역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부산지역에서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만큼, 더욱 많은 매장이 개설될 것으로 보고 있다. 현재 강원지사를 비롯해 대전 충청지사, 광주 전락지사, 대구 경북지사를 모집하고 있다. 지사설립과 함께 지역 내에서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라는 게 본사의 얘기다.
치킨체인점 '치킨시대' 관계자는 "치킨시대는 무분별하게 가맹점을 개설하지 않고, 성공창업 가능성이 높은 매장만을 개설하고 있다. 전국에 지사를 설립하는 것도, 가맹점의 성공창업 확률을 더욱 높이기 위해서다"고 말하면서, "프랜차이즈에 대한 이해가 깊고, 본사와 지사의 윈윈시스템을 이해하는 사람이라면 충분히 지사설립이 가능하다"고 전했다.
◆차별화된 성공포인트로 화로구이전문점 '역전의화로'
천편일률적인 고깃집 시장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브랜드가 있다. 신개념 화로구이전문점 '역전의화로'다. 브랜드 네임부터 톡톡 튀는 '역전의화로'는 오랜 연구와 개발 끝에 한국인의 입맛에 맞춘 역전의 소갈비살을 필두로, 마늘 등심주물럭,, 부대 스테이크, 양갈비 등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며 독자적인 영역을 형성해 나가고 있다. 특히 역전의 소갈비살 8900원, 마늘등심주물럭 9900원에 판매하는 가격 전략으로 폭넓은 고객층을 빠르게 확보해 나가고 있다.
'역전의화로'는 맛집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는데, 가맹점 개설 시 이러한 프리미엄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본사에서는 상권맞춤형 창업시스템을 운영, 초기 자본금의 부담을 줄여주고, 이와 함께 주요 매출이 나오는 시간에 가맹점주가 집중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을 통해 노동의 강도까지 줄여주고 있다. 전문화된 지원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초보자들이 많이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고기집창업 프랜차이즈 '역전의화로' 관계자는 "직영점이 운영될 때부터 가맹점 개설에 관한 많은 문의를 받았다. 본격적인 가맹사업과 함께 빠르게 브랜드 저변을 넓혀나갈 계획이기 때문에 2015년에는 역전의화로 매장을 전국 곳곳에서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하면서, "이어서 가맹점의 성공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지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전했다.
◆불황에 더욱 강한 이자카야 무한리필전문점 '무한사케 무사'
경기 불황에도 가격 대비 큰 만족을 제공하는 곳은 소비자들의 지갑을 연다. 바로 주류 마한리필전문점 '무한사케 무사'가 이러한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1인당 9,800원에 혼조죠급 사케와 생맥주, 소주 등을 무한리필로 즐길 수 있는 시스템을 내세워 불황에 더욱 많은 고객층을 확보해 나가고 있다. 또한 기존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안주부터 퀄리티 높은 요리까지 다양한 메뉴를 갖추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 역시 고객들을 사로잡는 큰 힘이 되고 있다.
'무한사케 무사' 브랜드 퀄리티를 보면, 창업비용이 비쌀 것 같다. 하지만 소자본, 소점포로도 창업아 가능하다.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고 있지만, 주방운영이 쉽고, 트렌드 변화에 민감하지 않아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하다는 장점을 가지고 잇다 어디에서나 쉽게 볼 수 있는 이자카야와 확연히 다른 컨셉을 내세우는 만큼 상권확보가 자유롭고, 높은 브랜드 인지도로 인해 특별한 홍보를 하지 않아도 고객들을 사로잡을 수 있다는 것도 주목해야 한다.
주류 무한리필전문점 '무한사케 무사'의 관계자는 "특화된 컨셉으로 인해 수익률 부분을 걱정하는 예비창업자가 많지만, 판매 대비 마진율이 매우 높고 테이블 단가도 높게 나오는 브랜드가 바로 무한사케 무사다'라고 말하면서, "적은 투자, 높은 수익을 원한다면 무한사케 무사를 주목해야 한다"고 전했다.
◆실속 창업, 수익은 무한대 직화꼬치주점 '꼬챙이'
직화꼬치구이전문점 '꼬챙이'는 소자본, 소점포 시장에서 가장 많은 주목을 받고 있는 브랜드다. 성공포인트는 퀄리티 높은 꼬치구이 메뉴와 고객들이 직접 구워먹을 수 있도록 설치한 테이블 직화구이 시스템, 다양한 메뉴라인과 편안한 인테리어 등이라고 할 수 있다. 꼬치구이는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다. 이러한 꼬치구이를 신선한 식재료 사용 및 특화된 레시피로 퀄리티를 높였다.
'꼬챙이'를 주목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다. 바로 착한 창업비용이다. '꼬챙이'와 같이 퀄리티 있는 브랜드의 경우, 창업비용이 많이 들어간다고 생각하기 쉽다. 하지만 본사에서는 창업비용의 거품을 완전히 제거, 10년 이상 운영된 브랜드의 진가를 제대로 보여주고 있다. 10평 기준 창업비용은 4,000만원(점포 및 임대료 제외)이하다.
주점창업 프랜차이즈 '꼬챙이' 관계자는 "모든 항목별 비용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다. 홍보판촉비, 음향시스템, POS 등 추가 비용이 필요한 항목도 투명하게 공개하고 있어서, 창업과정에서 본사에 대한 큰 신뢰를 느낄 수 잇다"고 말하면서, "오픈 1주일간 150,000cc 호프를 지원하는데, 이러한 파격적인 지원 역시 꼬챙이에서만 제공하고 있다"고 전했다.
stara9@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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