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상선암은 세계에서 한국인에게 가장 많이 발병하는 병이다. 최근 부동의 1위를 차지하던 위암을 누르고 갑상선암이 1위를 차지 했다. 의료장비가 발달하면서 결절까지도 쉽게 확인할 수 있기 때문 이기도 하지만 사실 발병률이 높아지고 있는 이유는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
갑상선암을 가볍게 생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특별히 증상이 별로 없이 찾아오기 때문에 조기진단을 놓치면 위험할 수 있다. 갑상선암의 1차 치료방법은 갑상선 절제수술이다. 최근에는 수술 후 남는 흉터를 피하기 위해 내시경적 갑상선 절제수술이 각광을 받고 있다. 하지만 주위의 조직에 손상이 상대적으로 높아 주의를 필요로 한다.
갑상선암을 앓게 되면 1차로 수술을 하게 되고, 수술 후에는 재발 방지를 위해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하게 된다.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준비하는 기간에는 체내의 요오드를 낮추기 위해 2주간 저요오드식을 섭취해야 한다.
일반인이 하루에 약 150mcg의 요오드를 섭취한다면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앞둔 환자는 하루 약 100mcg이하의 요오드를 섭취해 체내 요오드 함량을 떨어 뜨려야 한다. 저요오드식을 할 때에는 미역이나 다시마 같은 해조류와 해산물, 유제품, 계란 등은 금지 하며, 양념 또한 무요오드 혹은 저요오드로 해야 한다.
저요오드식 기간에는 제한되는 식품이 많아 음식을 마음껏 먹지 못하는 환자들의 고충이 크다. 저요오드식 식단 전문 업체 ‘제이엔제이푸드(http://www.jnjfoods.com/)’는 먹는 것으로 힘들어하는 갑상선암 환자들을 위해 다채로운 저요오드식을 선보이고 있다.
특히 제이엔제이푸드는 차별화를 위해 ‘맞춤형 저요오드’ 식이 프로그램 제이블룸 시스템을 선보이고 있다. 제이엔제이푸드는 대학병원에서 갑상선 수술을 전담하는 전문 의료진에 의해 설계 됐으며 100% 국내산 식자재만을 사용해 전문 영양사의 철저한 검수를 거친 후 위생적으로 조리한다.
고객 편의를 위해 온라인으로 주문 할 수 있도록 서비스를 제공한다. 제이엔제이푸드는 신선함으로 갑상선암 환자의 건강을 더 챙길 수 있도록 ‘정시배송’을 고수하고 있다. 매일 다른 식단으로 매일 같은 시간에 배송 받을 수 있도록 해 신선함을 보장한다.
제이엔제이푸드 박정수 대표는 “방사성 요오드 치료를 앞둔 갑상선암 환자의 건강만을 생각해 가장 위생적으로 조리 했으며 고객에게 최대한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배송 전담 매니저의 철저한 관리가 이뤄진다”고 전했다.
스포츠월드 비즈팀 biz@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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