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른 가맹점 개설 속도자랑하는 스몰비어체인점 '오땅비어'
현재 스몰비어의 흥행은 다소 주춤하는 모습이지만, 스몰비어체인점 '오땅비어'의 성장 속도는 매우 가파르다. '오땅비어'는 기존 스몰비어의 단점을 보완, 가을과 겨울철에도 높은 매출을 올릴 수 있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창업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운영되고 있는 매장의 높은 매출 현황이 알려지면서, 수익성 높은 창업아이템으로 평가 받고 있다.
'오땅비어'는 기존의 식상한 감자튀김, 치즈스틱 위주의 메뉴에서 벗어나오징어와 땅콩을 베이스로한 다양한 메뉴라인을 완성했다. 폭넓은 고객층을 형성할 수 있으면서 유행을 타지 않는 메뉴 구성으로 안정성을 확보했고, 본사의 물류시스템을 통해 높은 마진율을 유지하는 것이 성공 비결로 풀이된다.'오땅비어'의 관계자는 "줄을 서서 먹는 스몰비어로 인기를 끌고 있으며, 기존 스몰비어와 확실한 차별성을 가지고 있어 어느 상권에 입점해도 큰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전했다.
'오땅비어'는 누구나 쉽게 운영할 수 있는 시스템과 거품 없는 창업비용을 앞세워 시장점유율을 높여나가고 있다. 가맹점주의 만족도가 매우 높고, 본사의 지원시스템도 매우 체계적이기 때문에 초보창업자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11월 5일 오후 2시 서울 송파구 가락동에 위치한 본사에 창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 5개 직영점 운영 탄탄한 지원 한국정통포차 '칠성포차'
프랜차이즈의 성공 여부를 진단하는 객관적인 지표는 직영점의 매출현황이다. 직영점을 중심으로 본사가 시스템을 구축하는 만큼, 직영점이 얼마나 활성화 됐는지를 보면 브랜드 성공경쟁력을 파악할 수 있다. 한국정통포차 '칠성포차'는 5개 직영점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확실히 보여주고 있는데, 이러한 모습을 보고 개설 문의를 하는 경우가 많다.
포차창업 프랜차이즈 '칠성포차'의 관계자는 "프랜차이즈는 본사의 든든한 지원이 곧 성공창업으로 직결되기 때문에 직영점 운영을 통해 지원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가고 있다"고 하면서, "공중파 방송 3사에 소개된 칠성마약찜닭을 비롯해 퀄리티 높은 메뉴를 쉽게 선보일 수 있는 것도 본사의 시스템을 통해 이뤄지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칠성포차'는 포장마차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 했으며, 지속적인 신메뉴 개발을 통해 맛집 포장마차로서의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또한 전략적인 마케팅을 통해 브랜드 인지를 높이고 있는데, 최근에는 KBS의 재취업 프로젝트 '나, 출근합니다' 제작지원을 하면서 브랜드를 알리고 있다.
◆불황에 더욱 강한 인기창업아이템 대구막창전문점 '12지락'
원조 대구식막창을 선보이는 대구막창체인점'12지락'은 오랜 기간 가맹사업을 준비한 만큼, 가맹점과의 상생이라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가맹점 개수 늘리기가 아닌 가맹점의 성공창업에 집중하고 있어 프랜차이즈의 의미를 제대로 구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직영점의 높은 매출 현황이 알려지면서 입소문만으로 많은 문의가 이어지고 있고, 체계적인 본사 지원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창업을 할 수 있어 초보자들도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막창은 특성상 손질과정이 까다롭기 때문에 식재료 구입과 손질, 배송에 이르는 전 단계를 본사가 책임지고 있다. 참고로 본사가 고기원청사이기 때문에 매우 저렴한 가격으로 각 가맹점에 식재료를 공급한다. 더불어 '12지락'만의 천연 과일 숙성 생막창을 제공하기 때문에 브랜드 특유의 맛을 전국 어디에서도 쉽게 구현할 수 있다는 게 장점이다. 참고로 '12지락'의 막창은잡냄새가 없고 식감이 매우 뛰어난 것으로 유명하다.
외식창업 프랜차이즈 '12지락'의 관계자는 "가맹점이 살아야 본사도 함께 산다는 경영철학을 바탕으로가맹점의 영업권을 최대한 보호해주고, 본사의 수익보다는 가맹점의 수익을 개선하는데 노력하고 있다"고 말하면서, "12지락은 저렴한 투자비용으로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는 성공창업아이템이다. 간편한 조리시스템으로 누구나 쉽게 조리가 가능하고, 본사의 지원으로 안정적인 매장운영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고 전했다.
◆10년 이상 운영 브랜드 저력갖춘 직화꼬치주점 '꼬챙이'
반짝하고 사라지는 프랜차이즈 브랜드가 난무하는 시장에 직화꼬치주점'꼬챙이'는 10년 이상 운영되면서, 성공경쟁력을 입증하고 있다. 오랜 시간 운영되고 있다는 사실 자체가 '꼬챙이'의 경쟁력을 보여주는 것이다. 현재 '꼬챙이'는 오픈하는 매장마다 높은 수익을 올리면서, 소자본 고수익 창업아이템으로 집중조명을 받고 있다. 전문가들은 성공비결을 모방불가한 브랜드 컨셉이라고 말하고 있다.
'꼬챙이'는 직화꼬치주점이다. 얼핏 보면 모방하기 쉬운 아이템으로 보인다. 하지만 전체적으로 짜임새 있게 기획이 되어 있어 따라 하기 매우 어렵다. 테이블 직화구이시스템은'꼬챙이'만의 성공경쟁력이고, 퀄리티 높은 꼬치요리는 쉽게 재현할 수 없다. 즉, 핵심경쟁력은 따라 할 수 없는 것이다. 따라서 가맹점 창업 시 독보적인 영역을 구축할 수 있다. 참고로 경쟁업체도 거의 업다.
술집창업 프랜차이즈 '꼬챙이'의 관계자는 "거품을 제거한 저렴한 창업비용, 편리한 매장운영 시스템, 상권 특성에 맞는 프로모션 지원 등 본사의 지원시스템은 꼬챙이가 브랜드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고 있다"고 말하면서, "원가창업의 혜택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에 현재 많은 가맹점 개설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류근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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