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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갱신형 암보험 비교추천으로 가입시기 앞당겨 진단비 전액 수령하자

입력 : 2014-09-04 18:18:22 수정 : 2014-09-04 18:4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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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에 거주하고 있는 48세 여성 전모씨는 2008년 4월에 남편을 폐암으로 떠나 보냈다. 당시 그녀는 암에 대한 대비책도 없었고, 치료비로 많은 돈을 쓰는 바람에 현재 늦은 취업을 해 가계를 책임지고 있다.

그런 그녀는 가계를 책임지고 있는 본인에게도 남편과 같은 일이 생길까 걱정이 돼 작년 8월 암 보험에 서둘러 가입했다. 더군다나 그녀는 가족력이 있어 특히나 간암에 대한 걱정이 많았다.

아니나다를까 최근 그녀는 간암 진단을 받았다. 그녀는 보험사로부터 진단비 4000만원 중 2000만원을 지급 받았다. 가입 후 일정기간이 지나지 않았기 때문에 진단비의 반밖에 수령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이처럼 암 보험은 가입 후 바로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사고가 발생하기 전에 미리 대비해두는 것이 중요하다. 일정 가입 기간이 지나야 최대 보험금을 지급받을 수 있다.

최근 남녀노소 모두 암에 대한 걱정이 날로 커져가고 있다. 암이 더 이상 극소수 사람의 병이 아님이 너무나 잘 알려지면서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다. 30대 이상부터는 그 발병률이 급격하게 증가하여 멀쩡한 가정경제를 너무나 쉽게 무너트리기도 한다.

하지만 워낙 상품 종류가 다양하므로 맞춤형으로 알맞게 가입 하려면 암 보험의 가입요령을 확실히 알아둬야 한다. 그 중 가장 먼저 암 진단 시에 지급되는 진단금을 정해야 한다. 대부분의 직장인이 암 발병과 동시에 직장에서 실직하고 있다. 평균 치료 기간과 휴식 및 재활치료 후에 재취업 할 것을 생각해 최소 1년 연봉 수준 정도는 받을 수 있어야 함을 기억해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비갱신형 암 보험이라 하면 보험료가 전혀 오르지 않는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비갱신형 암 보험이라 하더라도 보험료가 인상될 수 있다. 비갱신형 암 보험은 주계약이 비갱신형이라는 것이고, 갱신이 되는 특약이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보험 가입 시에 갱신형 특약이 추가됐는지 잘 확인 할 필요가 있다.

암 발병률은 해마다 증가할 것이나 그렇기 때문에 갈수록 암 보험의 보장범위는 축소될 것이다. 따라서 암 보험을 비교하고 있는 지금 시점에 보장기간을 가능한 길게 가져가야 한다.

단순히 유명 보험사의 통합 암 보험을 든다고 해서 능사는 아니다. 전씨처럼 가족력이 있는 사람이라면 수 많은 암 중 특히나 더 걱정되는 암에 대해 더 큰 보장을 받을 수 있는 암 보험을 들거나 이에 대한 특약을 추가하는 것이 더 현명할 것이다.

최근에는 암 보험 상품을 비교하거나 가입순위를 무료로 보험전문가가 전화추천해주는 암 보험 가격비교추천견적사이트( http://www.insvalley.com/news/spec.jsp )가 등장해, 암 보험 가입예정자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 곳에서는 단순 상품 비교를 넘어 가입순위 및 만족도, 전문가 의견까지 들을 수 있어 암 보험 가입 시 필수코스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흥국화재 행복을다주는가족사랑통합보험, 한화손해보험 한아름슈퍼플러스종합보험, MG손해보험 원더풀S통합보험, 우리아비바생명 더 좋은 우리 암 보험, AIA생명 뉴원스톱 암 보험, 삼성생명 암 보험, 현대해상 계속받는 암 보험, KDB생명 꼭 필요한 암 보험, 라이나생명 실버 암 보험 등 국내 유명 보험회사별 암 보험의 종류와 보장내용, 특약 정보, 보험료 설계 등의 정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비교 정리하고 있다.

또한 2차 암 보장 및 여성, 가족, 남성, 태아, 홈쇼핑, 노인, 부모님, 실버 암 보험 등의 특화되고 저렴한 암 보험 상품의 보장 내용과 특약 및 암 보장에 대한 정보도 제공하며 요즘 민감한 개인정보유출에 대비해 가장 간소한 성함, 생년월일, 전화번호만 가지고도 상담이 진행되므로 좋은 암 보험의 가입은 꼭 암 보험비교사이트를 이용하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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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원익 기자 wi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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