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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시스템엔지니어링 옵션> 우주 대폭발로 지구 시스템은 어떻게 될까

입력 : 2010-08-08 15:58:48 수정 : 2010-08-08 15:5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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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박사 최무웅 명예교수, 이렇게 말한다

이학박사 최무웅 교수
 현재 우리들이 알아 낸 우주에 관한 정보 보다 모르는 것이 더 많다고 보는 것이 정확한 이야기라고 생각된다. 왜냐하면 지구로부터 16만5000 광년 떨어진 곳에 대 마젤란은하에 있는 타란체라 성운으로 질량은 태양의 265배 되는 관측 사상 가장 큰 행성이 발견됐기 때문이다. 이 행성이 탄생할 때는 태양의 320배였으며 밝기는 태양의 100만 배로 밝혀젔다. 영국의 쉐휠드대학 연구팀이 남미 칠리에 있는 ESO의 VLT망원경으로 관측한 행성의 질량은 태양의 약 150배가 한계였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이외도 많은 별들이 존재한다고 예측될 수 있다. 우주의 큰 별(R136a)을 태양계의 태양과 자리를 바꿀 경우 지구의 공전주기는 현재 1년에서 겨우 3주로 급변하게 되기 때문에 강한 자외선의 영향으로 생명체는 존재할 수 없게 되는 것은 자명한 일이다.
 그러므로 우주의 대폭발은 하늘의 강에서 수없이 생산소멸이 심각하게 이뤄지는 영향으로 생물은 완전히 전멸한다는 설에 무게가 실리고 있다. 그러므로 우주에서 일어나고 있는 심각한 폭발 현상(감마선 바스트)은 질량이 가벼운 은하에서 일어난다는 것이 정설과 다른 [중 은하]에서 발생한다고 최근 발표한 결과이다. 2008년 3월 약 100억 광년권에 있는 바스트를 근적외선으로 관측 그 일대의 은하를 조사해보면 지금까지의 바스트가 관측된 은하보다 100배 더 무거울 것이라 했다. 바스트의 발생은 어둡고 가벼운 별들이 최성기를 맞아 은하 대폭발이 일어나는 이론이 제창됐다. 그러므로 이런 관측결과를 보면 설명이 가능하며 연성(連星)의 충돌 등 새로운 매카니즘 발생을 예측하고 있다. 지금으로 부터 약 4억3500만년 전에 있었던 생물 대 전멸은 하늘의 강이라고 말하는 은하계에서 일어난 감마선 바스트가 원인이라고 밝혀졌다. 그러므로 우주시스템 변화로 아니 대폭발로 인한 우주시스템의 변화가 태양계를 중심으로 움직이는 지구의 시스템에 엄청난 변화가 발생하면서 에너지가 현재 태양보다 더 큰 항성(恒星)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질서 속으로 흡수되면서 지구 환경의 급변은 예측가능할 수 있게 된 것이다. 우주환경에서 발생하는 신 시스템이 지구 시스템 엔지니어링 옵션 품목 중의 가장 충격적인 옵션이 될 것이라고 예측되므로 지구인들은 지금부터 준비를 철저히 해야 한다고 제안한다.
 이학박사 최무웅(건국대학교 명예교수. 땅물빛바람연구소 소장) mwchoi@konkuk.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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