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존의 대고객 인사방식인 시간제 발매PA와 관련직원 위주의 방식에서 벗어나 경마공원을 방문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전 임직원이 참여하는 적극적인 인사로 매주 토요 경마일마다 입장하는 경마 고객들에게 정중하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한국마사회 이수길 본부장은 “이러한 대고객 인사를 통해서 경마공원을 찾아주시는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는 계기가 되고 우리 스스로 고객 중심 경영을 실천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 경마공원에서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전직원이 참여해 고객에게 더욱 친절한 자세로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매주 지속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정정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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