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텔라아시아티카’(병풀)는 호랑이가 상처가 나면 온몸에 비벼 케어를 했던 식물로 일명 ‘호랑이풀’이라고 불린다. 또 아프리카 원주민들이 몸에 자극을 받았을 때 바르던 귀한 풀로, 예로부터 피부 손상을 예방하는 효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피부가 스스로 힘을 기를 수 있게 도와주는 ‘센텔라아시아티카’ 추출물 70% 가 함유돼 있어 손상된 피부를 개선하고 생기 잃은 피부에 윤기를 부여하며 풍부한 수분 공급을 도와준다. 또 피부에 유·수분 균형을 맞춰 쫀쫀한 수분 보습막을 형성해 촉촉함을 유지시켜 준다. 회사측은 “‘퓨어힐스’의 브랜드 철학처럼 피부에 유해한 성분을 배제하고 자연에서 온 원료의 높은 함량을 통해 피부에 편안한 휴식을 전하는 천연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정정욱 기자 jjay@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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