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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공식석상, 은혁 언급없이 밝은 모습

입력 : 2012-11-11 16:29:02 수정 : 2012-11-11 16:2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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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아이유가 공식석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슈퍼주니어 멤버 은혁과의 사진 논란에 대한 언급은 없었다.

11일 오후 방송된 ‘사랑 나눔 콘서트’에 MC로 등장한 아이유는 평소와 같은 밝은 모습으로 진행을 이어갔다.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벽 자신의 트위터에 은혁과 찍은 사진을 올리면서 논란이 됐다. 이에 대해 아이유 소속사 측은 “아이유가 아팠을 때 은혁이 병문안을 와서 찍은 사진일 뿐이다. 두 사람은 절친한 선후배 사이”라고 해명했다.

이날 ‘농심 사랑나눔 콘서트’에는 김장훈, 동방신기, 에프엑스, B.A.P, 미쓰에이, 별, 에픽하이, 김종국, 케이윌, 쥬얼리, 현아, 에일리, 이하이, 백퍼센트, 보이프렌드, 스매쉬, E2RE, 노지훈, 피에스타 등이 출연했다.

이은정 인턴기자 ehofkd11@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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