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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승헌(왼쪽), 김태희 |
김상호 PD가 연출을 맡은 ‘마이 프렌세스’는 2005년 드라마 ‘비밀남녀’ 2006년 ‘환상의 커플’ 2009년 ‘혼’을 연출한 명감독이다. 감각적인 대사로 유명한 장영실 작가와 송승헌 김태희가 합류해 내년 상반기 지각변동을 일으킬 태세다.
드라마 ‘에덴의 동쪽’잏 1년 만에 컴백하는 송승헌은 극중 대한민국 재벌 기업 후계자이자 직업이 외교관인 박해영 역을 맡았다. 김태희는 짠순이 여대생에서 하루아침에 공주가 되는 이설 역을 맡아 색다른 매력을 뽐낸다.
제작사 커튼콜 제작단 측은 “2006년 대한민국을 달궜던 ‘환상의 커플’을 로맨틱 코미디의 강자로 떠올랐던 김상호 PD가 ‘마이 프린세스’에 합류하면서 드림팀이 구성됐다”면서 “대한민국 전성기를 달리고 있는 송승헌과 김태희가 첫 호흡을 맞춘다는 점에서 기대가 크다”고 말했다.
한편, ‘마이 프린세스’는 현재 세부 캐스팅이 진행 중이며, 10월부터 촬영에 들어간다.
황인성 기자 enter@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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