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스신 상대 배우인 임효선은 조만간 방영 예정인 SBS 드라마 ‘신의저울’에서 송창의의 연인으로 출연한다. 송창의는 평소 노래 연습 때 도움을 많이 줬던 ‘견우’가 뮤직비디오를 준비하고 있다고 하자 출연을 자청하고 나섰고, 여자 파트너로 새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출연하는 임효선을 적극 추천하여 함께 호흡을 맞추게 됐다.
‘너 였구나’ 뮤직비디오는 송창의와 피가 한 방울도 섞이지 않은 극 중 이복동생 임효선과의 이루어질 수 없는 가슴 아픈 사랑을 드라마 형식으로 담았다. 이날 커플로 출연한 송창의와 임효선은 감미로우면서도 애틋한 키스신을 자연스럽게 소화해 해 실제 연인이 아니냐는 스태프들의 오해를 받을 정도로 좋은 호흡을 선 보였다. 송창의는 키스신을 마치고 “효선이와는 이미 드라마에서 연인으로 출연하고 있는 터라 자연스러운 장면을 연출할 수 있었다. 사실 감독님께서는 강도 높은 키스신을 원하셨지만 이복동생이라는 컨셉트 때문에 일부러 애틋한 키스신으로 콘티를 바꾸어 촬영했다” 며 키스신의 강도를 낮춘 사연을 밝혔다.
스포츠월드 류근원 기자
사진제공=WS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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