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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후배에 “나를 여자로 보니까 NG 나지”

입력 : 2008-07-16 10:03:08 수정 : 2008-07-16 10:0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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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분위기 메이커 역할

연기자 김선아가 MBC 월화드라마 ‘밤이면 밤마다’에서 분위기 메이커로 나섰다.

김선아는 지난 11일 보문사 419계단을 올라 소원을 비는 장면을 촬영했다. 이제 베테랑 연기자 답게 촬영전까지 스태프들과 농담을 주고받던 김선아는 큐사인이 떨어지자 연기에 몰입해 NG없이 한번에 촬영을 끝마치는 여유를 보였다. 김선아는 이날 함께 출연한 박기웅과 임재호가 연기를 하다가 NG를 내고 미안해 하자 오히려 농담을 건네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김선아는 후배 연기자들에게 “누나 앞이라 긴장했구나”라며 “누나를 여자로 보지 말라니까”라고 농담을 던져 분위기를 반전시켰다. 김선아는 평소에도 스태프들과 허물없이 지내 ‘애드립의 여왕, 분위기 메이커’ 등 다양한 별명을 얻고 있다.

한편, ‘밤이면 밤마다’는 김선아를 두고 이동건과 이주현이 경쟁을 벌이며 본격적인 삼각 관계가 전개될 전망이다. 매주 월·화 밤 9시55분 방송.

스포츠월드 황인성 기자

사진제공=예당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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