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법사 손 잡은 ‘프로 21년차’ 김현수의 도전… ‘전문 1루수’
“1루수로 시작하는 것, 제겐 도전입니다.”
프로야구 KT에 새 둥지를 튼 베테랑 타자 김현수가 낯설지 않지만, 결코 익숙하지도 않은 포지션에 도전장을 내민다. 2026시즌부터 ‘전문 1루수’라는 새로운 시험대에
[내야외야] 한화,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와 업무협약
프로야구 한화와 대한야구소프트볼협회(KBSA)가 ‘고교 vs 대학 올스타전’ 정기 개최를 통한 아마추어 야구 활성화에 함께 힘쓰기로 약속했다.
한화는 10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프레스룸에서 KBSA와 업무협
‘대표팀 승선’ 포수 김형준, WBC로… “태극마크 무게감, 잊지
“영광스러운 무대, 책임감 있게!”
프로야구 NC의 포수 김형준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야구 대표팀에 합류한다.
부상 선수 발생으로 인한 엔트리 교체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0일 “KBO
이유 있는, 최고령 태극마크…노경은 “상상도 못한 일“
“상상도 못했다.”
누군가에게 마흔이라는 나이는 좀처럼 뛰어넘을 수 없는 장벽처럼 느껴지기도 한다. ‘베테랑’ 노경은(SSG)은 달랐다. 숫자에 굴복하지 않았다. 새로운 전성기를 펼치는 이정표로 만들었다. 팀을
울산 김현석호, 시즌 첫 출격... 베테랑 믿는다
김현석 감독 체제로 새출발하는 프로축구 K리그1의 울산 HD가 명예회복에 성공할 수 있을까. 2026년 첫 공식전에 나선다.
울산은 11일 오후 7시 울산문수축구경기장에서 멜버른 시티(호주)와 2025∼2026
베테랑 이청용,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행 임박
이청용의 K리그1 인천 유나이티드행이 임박했다.
축구계 관계자는 10일 “인천이 이청용 영입을 검토한 건 사실”이라며 “세부 사항만 조율되면 내일 계약 발표가 날 수 있다”고 밝혔다.
유럽 생활을 마치고 K리
전북 현대 U-18 전주영생고,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고교
프로축구 전북 현대의 유스팀 전주영생(전북 U-18)가 전국 최정상에 올랐다.
전북 U-18은 10일 경남 고성공설운동장에서 열린 제48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고등학교 축구대회 결승전에서 천안제일고를 꺾고 우
한국프로축구연맹 2026년 K리그 유스 에디터 모집
한국프로축구연맹이 2026년 K리그 유스 홍보 업무를 담당할 에디터를 모집한다.
모집 분야는 취재 에디터 1명과 영상 에디터 1명으로 총 2명이다. 선발된 인원은 K리그 주니어, K리그 유스 챔피언십, 국내외 K
‘3연속 톱10’ 김시우, 남자 골프 세계 랭킹 26위… 개인 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한 김시우가 세계랭킹 26위로 도약했다. 개인 최고 순위다.
김시우는 9일 발표한 남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30위보다 4계단 오른 26위에 자리했다.
'상승세’ 김시우, 피닉스 오픈 공동 3위... 3개 대회 ‘톱1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개 대회 연속 톱10에 진입하며 올 시즌 청신호를 켰다.
김시우는 9일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TPC 스코츠데일 스타디움코스(파71)에서 끝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안병훈, LIV 골프 시즌 개막전서 공동 9위… 한국인 최초 톱1
안병훈이 LIV 골프 2026시즌 개막전에서 한국 선수 최초로 톱10에 올랐다.
안병훈은 8일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골프클럽(파72·7464야드)에서 끝난 LIV 골프 리야드(총상금 3000만달러·약 440억원)
양민혁,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서 프로 데뷔 첫 승
‘2026 KPGA MY문영 윈터투어 1회 대회(총상금 1억 원, 우승상금 1500만 원)’에서 양민혁이 프로 데뷔 첫 승을 차지했다.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양일간 태국 방콕의 피닉스 골드 방콕 서, 남코스(파
‘엘리트 진학 예정자 대거 출격’ 강남 삼성 U13, 조 1위로
강남 삼성 U13 대표팀이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강남 삼성 리틀썬더스는 10일 명지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자연치유도시제천 2026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 U13부 예선 더그릿과의 경기에서 58-34로 이겼다.
“올림픽 응원 동참” 우리은행, 국가대표 이름 새긴 유니폼 입고
“팀 코리아와 함께 뜁니다!”
여자프로농구 우리은행이 한국 국가대표팀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선전을 기원하며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10일 구단에 따르면 국가대표 선수들의 이름이 새겨진
고양파주 TOP 터주대감 탁경목의 도전은 멈추지 않는다
전국 종별 농구대잔치에서 아쉬움을 삼킨 고양파주 TOP U14 대표팀 주축가드 탁경목의 시선이 벌써 다음 대회로 향한다.
이원호 원장이 이끄는 고양파주 TOP 농구교실은 지난 9일 홍광초 체육관에서 열린 '자연
삼성 김효범 감독, 초유의 지각 사태…KBL은 징계 검토
프로농구 김효범 삼성 감독이 경기에 ‘지각’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다.
삼성은 9일 수원 KT 소닉붐 아레나에서 KT와의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원정경기를 치렀다. 김 감독은 제 시간에 도착하지
연기 마친 피겨스케이트 차준환의 밝은 얼굴
차준환이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서 '레인 인 유어 블랙 아이즈'(Rain in your black eyes)'
이탈리아 조폐 당국, '메달 하자'에 대응 시작
허술하게 만들어진 올림픽 메달. 이탈리아 조폐 당국이 나섰다.
11일 AP 통신에 따르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이날 "이탈리아 국영 조폐 당국이 일부 선수들의 메달에서 발생한 문제
韓 설상 최가온·이채운 출격 대기
“대한민국이 빙상뿐 아니라 설상 분야에서도 경쟁력을 갖춘 국가로 도약하고 있음을 분명히 보여줬다.”
한국이 설상 강국을 향해 나아간다. 한국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에서 스키·스노보드 종목에서
시선은 개인전으로…"김길리, 경기 출전 가능"
한국 쇼트트랙 선수단의 시선이 개인전으로 향한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혼성 2000m 계주서 불운이 닥쳐 결승 진출에 실패했지만, 빠르게 잊고 다음인 개인전에 집중하겠다는 각오다.
‘아이돌아이’ 반전캐 최희진 ‘아이돌아이’ 홍혜주는 사랑과 이별, 집착과 파멸에 이르기까지 감정선을 넘나들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배우 최희진에겐 더 없이 선물 같은 캐릭터였다. 지난달 27일 ENA 드라마 ‘아이돌아이’ 최종화가 방송됐
파우 "알디원 데뷔, 새로운 자극 돼" 그룹 파우 멤버들이 한 소속사에 몸 담고 있는 알파드라이브원 멤버 상원·리오에게 응원을 보냈다. 지난해 네 번의 컴백과 단독 콘서트 개최 등 쉴 틈 없는 한 해를 보낸 파우가 올해도 1월부터 컴백 활동을 시작하며 거
양요섭 "계속 존재하고 남겨지길"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4년 5개월여만에 솔로 활동을 재개한다. 양요섭은 오늘(9일) 오후 6시 세 번째 솔로 미니앨범 ‘Unloved Echo (언러브드 에코)’를 발매한다. ‘Unloved Echo’에
최윤녕 "X와 예쁜 이별, 미안함에 눈물" ‘환승연애4’가 또 한 명의 빛나는 원석을 발견했다. 방송 내내 꾸밈없는 감정 표현과 밝은 에너지로 시선을 사로잡은 최윤녕은 가장 크게 시청자 응원을 받은 출연자 중 한 명이다. 지난달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예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