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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저지vs연대 나시” 윈터, 대학 축제 발칵 뒤집은 반전 패션 [스타★샷]

입력 : 2026-05-24 13:49:08 수정 : 2026-05-24 15: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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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가 고려대와 연세대를 찾았다. 출처=윈터 SNS
윈터가 고려대와 연세대를 찾았다. 출처=윈터 SNS

그룹 에스파(aespa)의 멤버 윈터가 고려대학교와 연세대학교 축제 무대를 연이어 사로잡으며 독보적인 비주얼을 과시했다.

 

윈터는 지난 22일과 23일 자신의 SNS를 통해 각각 “고려대 왔다감!”, “연세대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축제 현장 비하인드 사진을 대거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윈터는 이틀간 상반된 매력의 캠퍼스 룩을 선보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먼저 22일 고려대학교 축제 무대 뒤에서 촬영된 사진 속 윈터는 고려대의 시그니처 컬러인 크림슨과 화이트가 배색된 오버사이즈 아이스하키 저지를 착용했다. 손끝을 덮는 루즈한 소매 디테일로 귀여움을 더한 반면 하의는 타이트한 블랙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완벽한 ‘하의실종’ 실루엣을 완성했다. 대학 축제 특유의 스포티하면서도 힙한 에너지를 살려낸 스타일링이다.

 

이튿날인 23일 연세대학교 축제 비하인드 컷에서는 전혀 다른 분위기의 ‘힙스터 룩’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했다. 윈터는 독특한 말발굽 로고가 프린팅된 화이트 골지 민소매 탑에 와이드 트레이닝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감각적인 스트리트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시원하게 드러난 숄더 라인과 화려한 백금발 웨이브 헤어가 어우러져 키치하고 세련된 매력을 극대화했다.

 

한편 윈터가 속한 에스파는 오는 29일 정규 2집 ‘레모네이드(LEMONADE)’를 발매하고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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