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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반 위 노란 별’…리사, 바지 맞아? 한뼘 핫팬츠로 뽐낸 탄탄 바디라인 [스타★샷]

입력 : 2026-05-24 10:24:02 수정 : 2026-05-24 10:4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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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사가 과감한 스포티 룩으로 다가오는 월드컵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출처=리사 SNS
리사가 과감한 스포티 룩으로 다가오는 월드컵의 기대를 끌어올렸다. 출처=리사 SNS

그룹 블랙핑크(BLACKPINK) 멤버 리사가 과감한 스포티 룩을 선보이며 다가오는 2026 북중미 월드컵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지난 23일 리사는 자신의 SNS 채널을 통해 “GOALS”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지난 22일 베일을 벗은 신곡 ‘Goals’ 뮤직비디오의 비하인드 컷으로 리사의 독보적인 아우라가 담겨 눈길을 끈다.

 

사진 속 리사는 비비드한 옐로우 크롭 티셔츠에 블루 쇼츠를 매치해 에너제틱한 스포티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가슴 전면의 대담한 로고와 넥라인의 컷아웃 디테일로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하는 한편, 골반 부분의 별 그래픽으로 발랄한 치어리더 감성을 더했다. 여기에 무릎까지 오는 블루·실버 배색의 레이스업 롱부츠를 매치해 당당하고 섹시한 매력까지 놓치지 않았다.

 

비주얼만으로 글로벌 팬심을 뒤흔든 리사는 본격적인 월드컵 카운트다운에 돌입한다. 리사는 오는 6월 12일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개최되는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에 올라 ‘Goals’의 라이브 퍼포먼스를 최초 공개할 예정이다.



노희선 온라인 기자 ahrfus31@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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