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클’이 개봉 12일째인 오늘(24일)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마이클’이 5월 24일 오전 9시 기준 누적 관객수 1,007,783명을 동원하며 5월 마지막 연휴의 극장가를 뜨겁게 달구는 흥행 공신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과시하고 있다. ‘마이클’은 개봉 이후 마이클 잭슨의 내한 콘서트를 보는 듯한 폭발적인 무대와 귀를 사로잡는 음악, 배우 자파 잭슨의 놀라운 싱크로율 열연이 화제를 모으며 입소문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국내뿐만 아니라 전 세계적인 영화 흥행에 힘입어 빌보드 차트 1위라는 역주행 흥행 신화를 써 나가며 스크린을 넘어 음악과 문화 전반까지 다시 한번 마이클 잭슨 열풍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마이클’은 CGV 골든에그지수 95%(5/24 기준)를 꾸준히 유지하며 <군체>, <너바나 더 밴드...>, <교생실습> 등 새롭게 개봉한 신작들 사이에서도 높은 호평을 받고 있어 앞으로의 흥행 질주를 계속 이어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실관람객들은 “음악만으로 압도당한 127분!”(왓챠피디아_나**), “꼭! 영화관에서 봐야 하는 영화! 마이클 잭슨 콘서트를 본 기분”(롯데시네마_최**), “음악도 훌륭하고 무대와 춤도 황홀함”(CGV_잠자는**), “영화 끝나고 문워크로 나갔습니다..”(네이버_alta**), “이렇게 완벽한 음악영화는 오랜만이다! 스크린으로 다시 부활한 불멸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을 완벽하게 잘 재현시킨 최고의 영화!”(네이버_robo**), “마지막 엔딩크레딧까지 자리를 뜰 수 없는 그의 노래와 비트에 나도 모르게 엉덩이가 들썩들썩”(롯데시네마_이**), “뒤늦게 마이클 잭슨 앓이 중”(롯데시네마_이**) 등 뜨거운 반응을 쏟아내며 극찬을 이어가고 있다.
타고난 음악적 천재성으로 세상을 놀라게 한 '마이클 잭슨'이 팝의 황제가 되기까지, 세기를 뒤흔든 전설적인 음악과 전율의 무대를 담은 영화 ‘마이클’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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