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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기태영, 딸위한 커피 레시피 공개…육아도 살림도 완벽

입력 : 2021-07-22 15:12:24 수정 : 2021-07-22 1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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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기태영이 딸 로린이를 위해 커피를 만든다.

 

23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는 ‘여름의 맛’을 주제로 29번째 메뉴 개발 대결이 이어진다. 그중 기태영은 딸 로린이와 한여름 무더위를 날릴 달달한 음료를 준비한다.

 

앞서 기태영과 유진 부부는 함께 티타임을 갖는 것이 취미라고 밝혔다. 두 사람은 실제로 바리스타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

 

‘민트 모히토 라테’, ‘애플롤 녹차에이드’에 이어 과연 3번째 기카페 메뉴는 무엇일지 이목이 쏠린다. 이날 둘째 딸 로린이의 갑작스러운 초코 우유 주문에 기태영은 “아빠가 직접 만들어주겠다”고 선언. 우유를 한 방울도 넣지 않은 건강한 초코 우유를 만들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건 별다방 인기 메뉴”라며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만들기도. 그는 인스턴트 커피, 코코아 파우더, 초콜릿 시럽 등을 섞어 만든 음료 위에 휘핑크림과 초콜릿 칩을 듬뿍 올려 자바칩 프라푸치노를 완성했다

 

극강의 비주얼에 ‘편스토랑’ 식구들도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또 기태영과 로린이는 마주 앉아 티타임을 가져 훈훈함을 자아냈다.

 

이를 보던 오윤아는 “로린이 모델해도 되겠다”, “정말 귀엽다”, “어떻게 하면 예쁘게 나오는지 다 안다”라며 감탄했다.

 

한편 ‘편스토랑’은 오는 23일(수) 오후 9시 40분 방송된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2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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