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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륜 화제의 안창진(선발급, 수성팀, 25기)

입력 : 2021-06-11 03:00:00 수정 : 2021-06-10 16: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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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안창진

이번 주 화제의 선수 주인공은 수성팀의 선행 거포, 25기 안창진 선수다. 

 

태권도 국가대표가 꿈이 었던 안창진 선수는 사이클 동호회에 발을 들이며 사이클 선수로 전향했다. 이후 사이클 동호회 시합 중 가장 큰 대회인 마스터즈 사이클(MCT) 투어에 참가한 그는 영주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사이클 선수로서 가능성을 보여주었다. 

 

이제 경륜에 데뷔한지 1년 6개월이 되었다. 지난해 코로나로 인해 정상적으로 시합이 열리지 못하면서 제대로된 기량을 발휘하지 못했지만 쉬는 동안에도 그는 소리없이 성장을 계속했고, 본인의 목표를 행해 순항중에 있다. 현재 체질 개선도 90% 정도 완성된 상태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경주 내용 면에서도 만족도는 100%라고 한다. 

 

선행, 젖히기를 앞세워 기존 선수들을 압도하고 있다는 점에서 주변에서 거는 기대도 상당하다. 류재열이나 임채빈 선수는 안창진 선수가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어 올해 안에 특선급 1.5진급 이상으로 성장할 것으로 내다봤다. 안창진 선수 본인도 현재 상태로 꾸준하게 올라와 준다면 특선급에서도 통할수 있을 것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현재보다는 앞으로가 더욱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는 안창진 선수. 체질 개선이 완성된다면 경륜 10인방 진입도 가능한 거포로 성장이 기대된다. 그의 도전이 여기서 멈추지 않기를 희망하며 힘찬 응원을 보낸다.

 

전 경륜기자 협회장 설경석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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