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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가영, “지코 덕분에 반전세로 이사…수입 10배 늘어”

입력 : 2021-06-02 23:08:26 수정 : 2021-06-02 23: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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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기상캐스터 김가영이 날씨 요정에서 댄스 요정이 된 사연을 밝혔다.

 

2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춤신춤왕’ 특집으로 꾸며진 가운데, 채리나, 황치열, 홍성흔, 김가영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가영은 “날씨를 하다가 지코 아무 노래 챌린지에 동참했는데, 그 영상이 2020년 유튜브 조회수 3위를 차지했다. 1위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이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많이 알려지다 보니까 일이 많아지고 수입이 전년도 10배가 늘어났다”라며 “그 덕에 집이 반전세로 바뀌었다”고 전했다.

 

김가영은 “가전제품도 20년 정도 썼는데 새 제품으로 바꿨다. 아버지에게 ‘너 TV는 지코님이 사준거다’라고 말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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