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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되찾다…‘국민 배우’ 안성기, 인자한 미소 [톡★스타]

입력 : 2021-05-06 15:59:47 수정 : 2021-05-06 16: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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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김재원 기자] ‘국민 배우’ 안성기가 돌아왔다. 오랜만에 밝은 모습으로 언론 앞에 서 건강 우려설을 잠재웠다.

 

안성기는 6일 영화 ‘아들의 이름으로’의 오는 12일 개봉을 앞두고 홍보차 인터뷰에 참석했다. 인터뷰는 코로나 19 확산 방지 차원에서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셔츠에 정장 차림으로 등장한 안성기는 시종일관 인자한 미소를 잃지 않으며 여러 가지 질문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얘기를 나눴다.

 

건강 상태와 관련 질문에 안성기는 “컨디션은 아주 좋은 상태”라며 “목소리가 이상하게 가라앉아 있는데 건강은 괜찮다”며 밝은 미소를 지었다. 

 

앞서 안성기는 지난해 10월, 약 열흘간 입원 치료를 받아 세간을 놀라게 했다. 이에 당시 주연을 맡았던 영화 ‘종이꽃’ 관련 행사 및 홍보 일정에 참여할 수 없었다. 하지만 이후 같은 해 11월 개최한 제10회 아름다운예술인상에 참석해 건재한 모습을 보여 우려를 불식시킨 바 있다.

 

 

‘아들의 이름으로’는 1980년 5월 광주에 있었던 오채근(안성기)이 아들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반성 없는 자들에게 복수하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다. 연기 인생 64년 관록의 배우 안성기가 여전히 반성하지 않는 세상을 향해 진정한 반성을 촉구하는 촌철살인의 메시지를 전한다.

 

jkim@sportsworldi.com 사진=엣나인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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