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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영, ‘논문 표절’ 자숙 중 두달만에 SNS 활동…복귀 신호탄?

입력 : 2021-04-04 13:16:36 수정 : 2021-04-04 18:2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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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논문 표절 논란으로 자숙 중인 가수 홍진영이 근황을 전했다.

 

홍진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귀 없이 사진 한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비가 내리는 거리가 담겼다.

앞서 홍진영은 지난 2월에도 눈 내리는 밤하늘 사진을 SNS에 게재한 바 있다. 홍진영은 별다른 글귀 없이 풍경 사진만 게재했으나, 해당 게시물은 홍진영이 논문 표절 논란 후 올린 첫 게시물이기 때문에 그 의미에 궁금증이 쏠렸다.

 

이에 팬들은 “보고 싶어요”, “힘내세요. 괜찮아요”, “다시 밝은 모습으로 돌아왔으면 좋겠다”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홍진영은 지난 2009년 ‘한류를 통한 문화콘텐츠 산업 동향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조선대 무역학과에서 석사 학위를, 2012년에는 같은 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홍진영의 석사 논문은 표절 심의 사이트 ‘카피킬러’에서 표절률 74%를 기록, 홍진영은 표절이 아닌 인용이라고 해명했으나 결국 홍진영은 석 박사 학위를 반납하겠다며 이를 인정했다. 이후 SNS를 통해 사과하면서 자숙의 시간을 가질 것을 알렸다.

사진=홍진영 인스타그램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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