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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 용준형·하연수 밀착 속삭임… 달달 로맨스 예고

입력 : 2013-05-24 17:14:18 수정 : 2013-05-24 17: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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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용준형과 4차원 엉뚱소녀 하연수의 두근두근 로맨스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몬스타’가 2회에서 더욱 설렘 가득한 스토리로 여성시청자들을 공략한다.

‘몬스타’ 2회는 악연으로 시작된 설찬(용준형)과 세이(하연수)가 짝이 되며, 새로운 전개를 펼쳐나갈 예정이다. 다른 소녀팬들과 달리 톱스타 설찬에게 늘 쿨한 세이, 그런 세이에게 안절부절 못하며 심지어 질투심까지 느끼는 설찬의 모습이 재미를 더할 예정.

톱스타 설찬(용준형)과 4차원 엉뚱소녀 세이(하연수)의 티격태격 로맨스가 관심을 모으고 있는 가운데, 설찬과 세이가 차 속에서 ‘밀착 속삭임’을 나누고 있는 장면이 예고돼 2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회에서 “민세이! 너 내 짝 해라”고 세이를 짝으로 지목한 설찬, 설찬과 세이는 실랑이 끝에 짝이 된다. 그러나 첫 만남부터 꼬였던 두 사람의 긴장감은 좀처럼 가시지 않고, 세이와의 대화가 필요한 설찬은 주변의 시선에서 자유로울 수 있는 설찬의 차로 데리고 간다.

제작진이 공개한 이 사진은 차 안에서 설찬과 세이가 단둘이 대화를 하는 장면으로 두 사람의 ‘밀착 대화’신이 공개되며 두 사람의 관계가 어떻게 전개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기만 해도 설레는 톱스타의 ‘밀착 속삭임’에 4차원 엉뚱소녀 세이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것.

오늘(24일) 밤 9시50분 방송되는 2회에서 담임 독고순(이희진)은 선우(강하늘)에게 세이와 설찬과 짝이 되어 음악수행평가를 준비하라고 한다. 음악수행평가를 연습하기 위해 다정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선우와 세이의 모습에 설찬은 묘한 질투를 느낀다. 세이는 선우와 연습하기로 한 공원으로 나가지만, 급한 일이 생긴 선우는 나타나지 않고 대신 ‘바바리맨’으로 추정되는 낯선 남자 한지웅(안내상)이 나타나 긴장감을 더할 예정.

옥신각신 속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뭇 여성들의 연애세포를 자극하고 있는 ‘몬스타’는 오늘(24일) 밤 9시50분 tvN, Mnet에서 방송될 예정이다.

윤기백 기자 giback@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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