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야외야] 키움, 2026시즌 연간회원 모집
프로야구 키움이 2026시즌 연간회원을 모집한다.
연간회원에게는 2026 정규시즌 홈경기 및 포스트시즌 진출 시 우선 예매를 비롯해 야구장 출입 전용 게이트 이용, 홈경기 추첨 행사 우선 참여권, 정규시즌 입장권
‘어게인 2019, 그 이상까지’ 두산 이영하의 미소 “선발, 하
“어디서든 열심히 던지겠지만, 선발투수 하고 싶습니다.”
총성은 울렸고, 목표를 향해 달려간다. 프로야구 두산의 우완 이영하가 2026시즌 선발 경쟁의 출발선에 섰다. 확정된 자리는 아니다. 외국인 투수 크리스
새 유니폼 입고 첫 발걸음…김재환 “설렘보단 궁금”
“제가 어떤 모습일지 저도 궁금해요.”
어느덧 프로데뷔 19년차를 맞이한 외야수 김재환(SSG). 흐르는 세월만큼 수많은 스프링캠프를 경험했다. 매년 반복되는 하나의 루틴이었을 터. 이번엔 다르다. 유니폼을 바꿔
모두가 ‘화들짝’…고개 숙인 김하성, 금강불괴는 없다
‘참, 안 풀린다.’
날벼락이다. 내야수 김하성(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또 한 번 부상 악재를 마주했다. 오른손 힘줄이 찢어져 수술대에 올랐다. 애틀랜타는 19일 “김하성이 오른손 중지 힘줄 파열로 수술을 받았다
‘K리그1부터 ACL까지’ 포항스틸러스, 멤버십·일반석 시즌 예매
포항스틸러스가 2026시즌 멤버십과 일반석 시즌 예매권 판매를 시작한다.
포항스틸러스는 19일부터 다음 달 25일까지 2026시즌 멤버십 회원을 모집한다. 일반 멤버십의 가격은 12만 원이며, 멤버십 회원에게는
“팀이 필요로 하는 때마다 믿을 수 있는 선수” 수원FC, ‘압도
수원FC가 중앙 수비수 홍준호를 영입했다.
홍준호는 2016년 광주FC에서 프로에 데뷔한 이후 울산 현대, FC서울 등을 거치며 K리그 무대에서 꾸준히 활약해왔다. 이후 제주 SK FC 소속으로 커리어를 이어갔으
FC안양, 2026시즌 주장 이창용 선임... 부주장, 김동진·한
프로축구 K리그1 FC안양이 2026시즌 주장단을 선임했다.
FC안양은 2026시즌 선수단을 이끌 주장으로 이창용, 부주장으로 김동진, 한가람, 토마스를 선임했다.
K리그 통산 301경기에 출전한 베테랑 이창
전북 VS 대전… 20년 만에 부활한 K리그 슈퍼컵
K리그 슈퍼컵이 2006년 이후 20년 만에 부활한다. 지난해 K리그 챔피언 전북 현대와 준우승팀 대전하나시티즌이 맞붙는다.
K리그 슈퍼컵은 새 시즌 개막에 앞서 열리는 연맹 주최 공식 대회다. 직전 연도 K리그
한희원·최나연·김인경·서희경·유소연, SPOTV 골프 해설위원으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를 풍미했던 골퍼들이 해설위원으로 새출발한다.
스포티비(SPOTV)는 “한희원과 최나연, 김인경과 서희경, 유소연이 해설위원으로 새롭게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한희원과 최나연
LIV골프 코리안 골프클럽, ‘캡틴’ 안병훈 합류 공식발표
안병훈의 LIV행이 공식화 됐다.
LIV 골프는 15일 “한국을 대표하는 골프 스타이자 한국 골프를 이끄는 선수 중 한 명인 안병훈이 2026시즌부터 코리안 골프 클럽(KGC)의 캡틴으로 합류한다”고 공식발표했다
인간승리 써낸 ‘불곰’ 이승택의 새출발, 소니오픈 개봉박두… PG
겨울잠을 마치고, 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다시 첫 삽을 뜬다.
PGA 투어 소니오픈(총상금 910만달러·약 134억원)이 오는 16일부터 19일까지 나흘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의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파7
고군택 "국방 의무 성실히 이행하고 투어 돌아올 것"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통산 4승에 빛나는 고군택(대보건설)이 잠시 쉼표를 찍는다.
KPGA는 14일 “고군택이 오는 2월 9일자로 입대한다”고 전했다. 고군택은 KPGA를 통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성실하
‘개인 통산 3번째’ 하나은행 진안, 여자농구 MVP… MIP 하
하나은행이 3라운드 최우수선수(MVP)와 기량발전상(MIP)를 모두 휩쓸었다. 주인공은 진안과 박소희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BNK금융 2025~2026시즌 여자프로농구 flex 3라운드 MVP 기자단
올스타전 MVP 탄 나이트의 감격 "평생 기억에 남을 순간"
별들 사이 가장 반짝이는 별, 네이던 나이트(소노)의 몫이었다.
나이트가 18일 서울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5~2026시즌 LG전자 남자프로농구(KBL) 올스타전의 주인공이 됐다. 이날 경기는 KBL과 협
망설임 없는 ‘팬 퍼스트’로 잠실 물들인 별들
2년 연속 KBL 올스타 팬투표 1위 유기상(LG)은 연신 몸을 흔들었다. 베테랑 가드 김선형(KT)은 화끈한 댄스를 선보였고, 최고령 선수 함지훈(현대모비스)도 제대로 망가졌다. 하지만 이들은 한목소리로 외쳤다.
대한민국 실내스포츠의 ‘산실’ 뜨거운 안녕
“이곳에서 가슴 벅찬 추억 하나 없는 농구인이 있을까요(웃음)?”
남자프로농구(KBL)를 대표하는 별들이 18일 서울 잠실 실내체육관에 모였다. 24명의 올스타가 총출동해 자웅을 겨룬 가운데 이곳에서 열리는 마지
‘테니스맨’ 방송인 장성규,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 위촉
방송인 장성규가 대한테니스협회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대한테니스협회는 19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 대한테니스협회 회장실에서 방송인 장성규 씨를 대한테니스협회 공식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날 주원홍 협회 회장은 장 홍
유네스코 남북공동 등재 도전… 태권도계 반응은 “대환영”
태권도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남북 공동 등재 추진이 본격화되면서 태권도계도 커다란 의미를 부여하고 있다. 국제 무대는 물론, 국내를 대표하는 태권도 단체들 모두 이번 도전을 태권도의 역사와 가치를 세계적으로 공
2026년도 안세영 시대…"중요한 건 포기하지 않는 자세"
2026년에도, 변함없이 ‘안세영 시대’다.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삼성생명)이 무시무시한 기세를 떨치고 있다. 2주 연속 금빛 스매시에 성공했다. 지난 11일 올해 첫 국제대회였던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
국민 생활체육 참여율 62.9%… 10대는 가장 낮은 43.2%
10대 청소년들의 생활체육 참여율이 다른 연령대에 비해 크게 낮은 것으로 확인됐다.
19일 문화체육관광부가 발표한 만 10세 이상 국민 9000명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 국민생활체육조사 결과에 따르면 10대
김의성 “모범택시3, 큰 사랑 기적같아” 배우 김의성에게 드라마 모범택시3(SBS)은 여러모로 각별한 의미를 지닌다. 2001년 시즌1로 시작해 5년간 이어진 장수 드라마에서 극의 중심을 단단히 지키며 서사를 이끌었고, 그간 악역으로 굳어진 이미지를 주기적
'경도'이어 '메인코'까지…원지안 "많은 것 배워" 배우 원지안이 '메이드 인 코리아' 종영 소감을 전했다. 지난 14일 종영한 디즈니+의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는 1970년대 혼란과 도약이 공존했던 대한민국,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부와 권력의 정점에
이창호, 쥐롤라→뮤지컬 각색가까지 대세 코미디언 이창호가 뮤지컬 비틀쥬스의 각색 작가로 참여한 소감을 밝혔다. 14일 이창호는 “처음 제안을 받고 깜짝 카메라인 줄 알았다. 소속사 관계자에게 ‘진짜냐’며 되물었다. 믿기지 않아서 재차 물어봤다. 심설
“눈치 보지 말고 하자” 류현경의 감독 도전기 배우에서 감독으로, 그리고 1인 배급사 대표까지. 류현경이 첫 장편 연출작 고백하지마를 통해 영화 제작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29년차 배우가 감독에 도전한 이유 10일 류현경은 “제가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