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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6-04-28 14:54:02, 수정 2016-04-28 14:59:01

    21살 차은교, 몸으로 말하다

     

     

     

     

     

    미즈비키니 그랑프리에서 최연소 타이틀을 거머쥔 차은교가 화제다.

    최근 차은교는 bnt 측과 함께한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공개했다. 21살의 앳된 얼굴과 달리 성숙하고 여성미 넘치는 반전 몸매는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먹는 것에 연연하지 않고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것이 그만의 뷰티 팁이라고.

    온라인뉴스팀
    사진=b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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