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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2015-07-09 18:08:57, 수정 2015-07-09 18:54:15

    켄달제너, 고혹적인 몸매 드러낸 속옷 화보

    캘빈클라인 언더웨어가 새로운 글로벌 광고 캠페인을 공개했다.

    ㈜캘빈클라인은 2015 가을 캘빈클라인 언더웨어의 글로벌 멀티미디어 광고 캠페인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특히 이 캠페인에서는 핫한 몸매로 패션계에서 주목받고 있는 모델 켄달제너, 조안 스몰스, 이사벨리 폰타나 그리고 에디타 빌게비츄테가 참여하여 섹시의 진수를 보여준다.

    한편, 켄달제너는 캘빈 클라인 진의 #mycalvins 한정판 데님 시리즈 캠페인 모델에 이어 올해 두 번째 글로벌 모델로 발탁되었으며, 빌게비츄테는 2009년부터 이 회사에 있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의 얼굴로 활약하며 여전히 친밀한 관계를 맺고 있다. 스몰스 역시 2012년 봄 캘빈 클라인 진의 글로벌 광고 캠페인에 참여한 이력이 있으며, 폰타나는 이번이 캘빈 클라인과 함께 하는 첫 캠페인이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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