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다음

    입력 2015-01-16 16:57:55, 수정 2015-01-16 17:22:30

    [포토] 케이트 업튼, 내 눈 안 보니?

    모델 케이트 업튼이 환상적인 섹시미를 자랑했다.

    케이트 업튼은 지난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아찔한 매력이 담긴 섹시 화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케이트 업튼은 특유의 볼륨 몸매로 남심을 이끈다. 키 178cm의 케이트 업튼은 '가십' 선정 '2014 가장 섹시한 여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했다. 기존 스키니한 몸매를 지닌 모델들과는 다르게 케이트 업튼은 글래머스타다운 섹시미를 가졌다.

    한편 케이트 업튼은 지난해 한 해커에 의해 남자친구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 찍은 누드 사진이 유출돼 곤혹을 치렀다. 

    온라인 뉴스팀

    HOT레드

      • 오늘의 파워링크
      • Today 정보
      • Today 링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