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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톤 허찬, 음주운전 적발…“팀 및 개인 활동 중단”

입력 : 2022-09-22 21:32:52 수정 : 2022-09-22 21:4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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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톤 멤버 허찬이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돼 활동을 중단한다.

 

22일 소속사 IST엔터테인먼트는 “허찬이 20일 오전 지인들과 만남 뒤 귀가하던 도중 경찰에게 음주운전으로 적발되는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이어 “허찬은 금일 이후 팀 및 개인 활동을 중단할 계획”이라며 “어떠한 부분에서 이러한 잘못이 빚어지게 되었는지 돌아보고 다시금 점검해 더는 유사한 일로 팬 여러분들을 실망하게 해드리는 일이 없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알렸다.

 

이날 허찬 역시 개인 SNS에 “지난 20일 저의 잘못된 행동으로 인해 사회적 물의를 빚은 점 다시 한 번 사과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빅톤은 지난 5월 미니 7집 ‘카오스’를 발매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스포츠월드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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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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