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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주운전’ 김새론, 사고 피해 상가 찾아가 사과…“대부분 보상”

입력 : 2022-06-24 11:47:33 수정 : 2022-06-24 13: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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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새론이 음주운전 사고로 인해 피해를 입은 상가에 찾아가 사과했다.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24일 “김새론이 자신의 음주운전 사고로 금전적 피해를 입은 건물과 상가를 찾아가 사과했다”며 “보상도 거의 마쳤다”고 밝혔다.

 

앞서 김새론은 5월 18일 오전 8시경 서울특별시 강남구 청담동에서 운전을 하던 중 구조물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김새론은 혈중알코올농도 측정을 거부하고 채혈 검사를 받은 후 귀가했고, 채혈 검사 결과 혈중알코올농도 약 0.2%로 면허 취소 수준임을 확인됐다.

 

이후 김새론은 사고 다음 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필 사과문을 게재하며 “이번 불미스러운 사건에 대해 변명의 여지가 없으며 제가 저지른 잘못에 스스로도 실망스럽고 너무나 부끄럽다. 이런 일이 다시는 발생하지 않도록 깊이 반성하고 또 반성하겠다”고 고개를 숙였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뉴시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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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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