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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시작…프로야구 3경기, 우천 취소

입력 : 2022-06-23 18:07:47 수정 : 2022-06-23 18: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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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됐다.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 취소됐다.

 

전국에 비소식이 전해진 23일. 프로야구 3경기가 우천 순연됐다. 수원(NC-KT), 인천(두산-SSG), 잠실(한화-LG) 경기 등이다. 이른 시각부터 비가 쏟아진 탓에 경기를 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 경기 시작 2시간가량 앞두고 빠르게 결정이 내려졌다.

 

SSG 경우 올 시즌 처음 마주하는 우천 취소다. 개막 후 71경기째에 한 템포 쉬어가게 됐다. 우천취소 기록을 누적한 2011년 이후를 기준으로 개막 후 최장기간 쉼 없이 달렸다. 김원형 SSG 감독은 “장마는 장마다워야 한다”며 비를 반겼다.

 

이날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사진=뉴시스/ 자료

<스포츠월드>


인천=이혜진 기자 hjlee@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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