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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영♥’ 임유진 “장민호 너무 좋아해 꿈에 나온 적도”…팬심 고백 (골프왕3)

입력 : 2022-06-12 09:43:16 수정 : 2022-06-12 09:4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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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장민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11일 방송된 TV조선 ‘골프왕3’에서는 임유진, 김민종, 구본승, 김민경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윤태영의 아내 임유진이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김국진은 “임유진이 오늘 남편 때문에 나온 게 아니라 이 사람 때문에 나왔다더라”라고 말했다.

 

임유진은 “장민호 오빠 완전 팬이다”라며 “이렇게 보고 싶은데 못 보고 자꾸 남편만 보게 되더라”라고 고백했다.

 

장민호는 “태영이 형이 처음에 형수님이 제 팬이라고 얘기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별로 안 좋아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양세영은 “형 걸어가고 있을 때 뒤에서 침 뱉었다”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임유진은 장민호가 꿈에 나온 적도 있다고. 그는 “‘미스터트롯’ 할 때 워낙 반해서. 제가 투표도 (휴대폰) 다 걷어서 했다. 그렇게 너무 좋아하니까 꿈에 나오더라”라고 설명했다. 이에 윤태영은 “아들이 가끔 ‘장민호가 좋아 윤태영이 좋아’라고 묻는데 (임유진이) 머뭇거리더라. 뭐지 싶었다”고 밝혔다.

 

임유진은 “사람 좋아하는데 딱히 이유가 없는 것 같다. 딱 보자마자 좋았다”고 장민호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골프왕3’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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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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