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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댁’ 강수정, 부촌 거주설 해명…“자가 아닌 렌트” (라스)

입력 : 2022-05-26 09:50:21 수정 : 2022-05-26 16: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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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부촌 거주설에 대해 해명했다.

 

5일 방송된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강수정, 현영, 최여진, 아유미가 출연했다.

 

이날 MC 김국진은 “사는 홍콩 동네가 굉장한 부촌으로 유명하더라. 진짜 부촌이냐”고 물었다. 강수정은 지난 2008년 금융업에 종사하는 남편과 결혼한 이후 홍콩에서 생활하며 ‘홍콩댁’으로 불린다.

 

이에 강수정은 “동네가 부촌이긴 한데 저희는 렌트다. 자가는 아니다”라고 밝히며 “월세가 억대인 곳도 있긴 하다. 집마다 천차만별”이라고 했다.

 

이어 강수정은 배우 김정은과의 인연을 밝혔다. 그는 “제가 홍콩댁 1호로 유명했는데 최근 김정은 언니도 홍콩댁으로 유명해졌다”고 말했다.

 

또 “원래 남편들끼리 친했다. 너무 신기하더라. 전 결혼해서 혼자 홍콩에서 요리할 때 ‘파리의 연인’을 수십 번 봤다. 정은 언니 남편이 저한테 ‘형수님’이라 그런다”고 전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라디오스타’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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