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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래드 피트, ‘로스트 시티’로 3년 만에 신스틸러로 스크린 컴백

입력 : 2022-04-04 14:43:52 수정 : 2022-04-04 14:5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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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로스트 시티'(감독 아론 니, 애덤 니)에서 의문의 캐릭터로 할리우드 대표 배우이자, 제작자 브래드 피트가 3년 만에 신스틸러로 스크린에 컴백한다.

 

'로스트 시티'는 전설의 트레저에 관한 유일한 단서를 알고 있는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산드라 블록 분)가 위험천만한 섬으로 납치당하면서 그녀를 구하기 위한 이들의 예측불허 탈출작전을 그린 버라이어티 어드벤처다.

 

'할리우드 대표 배우'하면 떠오를 정도로 대한민국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브래드 피트가 3년 만에 배우로 컴백한다. 

 

브래드 피트는 '퓨리'(2014), '월드워Z'(2013),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2009), '오션스 13'(2007) 등 흥행과 작품성 모두를 잡은 대표작이 즐비한 배우다. 

 

연기에 그치지 않고 그는 '노예 12년'(2014) 부터 '옥자', '문라이트', 넷플릭스 '더 킹: 헨리 5세', '미나리'까지 다양한 영화의 기획과 제작을 도맡으며 영화 산업의 주요 일원으로 자리 잡았다.

 

'원스 어폰 어 타임… 인 할리우드'(2019)로 골든 글로브와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휩쓸며 잠시 연기 휴식기를 가졌던 브래드 피트가 3년 만에 깜짝 컴백을 알린 캐릭터는 '로스트 시티'의 트레이너 역이다.

 

함께 작업한 산드라 블록이 "브래드 피트는 캐릭터를 무척 개성 넘치는 캐릭터로 만들었다. 매우 자유롭고, 자연적인 캐릭터를 완벽하게 완성했다"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던 브래드 피트가 맡은 트레이너는 납치된 베스트셀러 작가 로레타를 구하는 의문의 캐릭터이자 신스틸러. 예상치 못한 어드벤처에 휘말린 로레타와 앨런을 전략적으로 구해내는 액션과 함께 유쾌한 대사로 어느 때보다 강렬한 신스틸러로 활약할 예정이다. 

 

'로스트 시티'는 오는 20일 국내 개봉한다.

 

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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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아 기자 cccjjjaaa@sportsworld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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