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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혼산’ 코드 쿤스트, S전자 훈남 친동생 공개…“유전자 몰빵”

입력 : 2022-01-15 10:18:15 수정 : 2022-01-15 15: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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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듀서 코드 쿤스트의 훈남 동생이 공개됐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 ‘나혼자 산다’에서는 자취 10년 차 코드 쿤스트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코드 쿤스트의 집에는 세 살 터울의 훈남 동생이 찾아왔다. 동생은 형을 위한 파스타와 스테이크 요리까지 직접 준비했다.

 

코쿤은 동생에 대해 “일단 저보다 모든 게 월등하고 유전자가 ‘몰빵’ 됐다. S전자 연구원이다. 제 기준에서는 엄친아”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동생의 요리만은 맛있게 폭풍 흡입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두 사람은 식탁에 앉아 진솔한 이야기를 나눴다. 코쿤은 “내가 공부를 안 해서 엄마가 속상해했잖아”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러자 동생은 “저 인간 어떡하냐며 걱정 많이 했지”라며 “걱정을 안 하게 된 건 2집 할 때쯤. 1집 만들 때까지만 해도 ‘음악을 멋으로 하는데’ 싶었다”고 말했다.

 

이에 코쿤은 “아니다. 사랑해서 했다. 사랑해서 하는 건 맞는데 겉멋이 많이 들었냐?”고 물었다. 동생은 “멋을 사랑했지”라면서도 “형이 잘 돼서 좋다”고 말해 훈훈함을 자아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나혼자 산다’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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