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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림남2’ 김미려, ♥정성윤 사주 듣고 멱살잡이…“묶어야 하나”

입력 : 2022-01-09 13:25:46 수정 : 2022-01-09 13:2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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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새해 사주가 공개됐다.

 

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미려, 정성윤 부부의 김미려, 정성윤 부부가 신년 운세를 보러 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미려는 언니와 남편 정성윤과 함께 새해를 맞이해 신년 운세를 보러 갔다. 역술가는 김미려의 사주에 대해 “일반적인 사주가 아니다. 한 번도 본 적 없는 사주”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이 사주는 ‘여름에 태어난 불’이다. 이 불은 아이와 같다. 단순하다는 것”이라며 일의 불씨가 올라올 예정이나 화병을 조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역술가는 남편 정성윤에 대해서는 “외롭고 쓸쓸한 사주다. 자수성가를 해야 한다. 태양이 뜨거워야 하는데 춥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차가운 기운과 뜨거운 기운이 만났다. 극과 극은 끌리기 마련”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김미려는 “남편과 처음 만났을 때 이글이글했다”고 말했고, 정성윤은 “저는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 아내 기준에서는 부족하다고 하니까, 그런 것들을 몰라줄 때 섭섭하다고 말한 적 있다”라고 털어놨다.

 

김미려의 사주에는 아들과 딸 둘만 있지만, 정성윤에게는 여러 자손이 보인다고. 이 말을 들은 김미려는 정성윤의 멱살을 잡았고, 정성윤은 “자신 있어지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김미려는 “어떻게, 묶어야 할까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살림남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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