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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원, ‘삼시세끼’ 소식 논란에 “너네들이 그러니까 살찌는 거야” (문명특급)

입력 : 2022-01-07 10:18:09 수정 : 2022-01-07 10:1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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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과거 ‘삼시세끼’ 방송 당시 불거진 소식(?) 논란에 해명했다.

 

6일 공개된 웹예능 ‘문명특급’에서는 배우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MC 재재는 차승원에게 “tvN ‘삼시세끼’ 방송 당시 참돔 회를 떴을 때 되게 적정량을 드신다는 반응이 많았다”라는 질문을 건넸다.

 

이에 차승원은 “‘왜 이렇게 손 작냐’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어 카메라를 향해 “그러니까 살찌는 거야 너네들이. 소식해야지”라고 발끈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사람들이 ‘참돔 60㎝짜리를 잡았는데 왜 회가 저거 밖에 안 나오냐’라더라”라며 “내 마음이야! 요리하는 사람 마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모델 출신이라 그런 거냐고 하시는데 물론 제가 식단 관리를 하긴 하지만 쌀밥 세 그릇 먹는다. 제육볶음에 비벼서 듬뿍 먹는다”고 토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차승원은 “유해진과 ‘삼시세끼’를 하는데 오래 두고 본 친구는 이래서 이렇게 잘 맞는다는 생각이 들었다. 얘기를 조곤조곤 나눌 기회를 마련해 준 프로라서 저희한테는 나름대로 의미가 굉장히 있다”라고 밝혔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문명특급’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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