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붐 “나를 좋아해주는 사람에 호감 생긴다” (끝내주는 연애)

입력 : 2021-11-30 22:02:19 수정 : 2021-11-30 22:0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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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주는 연애’ 붐이 자신의 연애관에 대해 이야기했다.

 

30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끝내주는 연애’에서는 ‘벼랑 끝 커플’이 데이트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벼랑 끝 커플'은 처음 만난 계기로 여자친구는 “고등학생 때 동네 오빠였다”고 말하며 남자 친구에게 자신이 먼저 다가갔다고 밝혔다.

 

이에 붐은 “나도 약간 그런 스타일이다. 나를 좋아해주면 나도 호감이 생긴다”고 말했다.

 

남성 의뢰인은 “여자친구와의 데이트가 힘들다. 여자친구가 핫플레이스를 좋아한다. 집돌이인데 그 열정에 따라가기가 힘들다”라고 하소연했다. 이은지는 “데이트할 때마다 저런 스케줄이냐”고 물었고, 여자친구는 “데이트할 때 6~7곳을 간다. 그 장소에 몇 시간씩 있는 게 아니라 잠깐잠깐 있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를 듣던 붐은 “BTS도 스케줄이 안 그렇다”며 “하루 데이트에 체험이 3~4개 있으면 체험단이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끝내주는 연애’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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