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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 청담튼튼병원 원장, 단일공복강경 담낭절제술 4600례… 국내 최다 집도 기록

입력 : 2021-11-30 10:57:54 수정 : 2021-11-30 10:5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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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윤 청담 튼튼병원 단일공복강경센터 원장이 최근 단일공 복강경 담낭절제술 4600례를 달성하며 국내 최다 집도의로서 기록을 세웠다.

 

단일공복강경 담낭 절제술은 담석증, 담낭 용종, 담낭염 등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담석증은 담낭 안에 담즙이 응고되고 시간이 지나면 돌처럼 형성된다. 담석이 담즙의 흐름을 막으면 담낭염이 발생한다. 이처럼 담석증이나 담낭염의 재발을 막고 근본적으로 치료하기 위해서는 담석을 제거하려면 ‘담낭 절제술’이 도움이 된다.

 

기존 담낭절제술은 구멍을 3~4개씩 내어 수술을 해야 했지만 단일공복강경은 배꼽에 2cm 내외의 단 하나의 구멍만을 내어 진행한다. 흉터가 거의 남지 않고 통증이 적어 회복이 빠르지만 고난도 술기가 요구되는 만큼 전문의의 임상경험이 중요하다.

 

한편, 김정윤 원장은 유튜브 채널 ‘김정윤 원장의 건강한 담낭’을 통해 담낭 질환에 대한 유용한 의학 정보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고 있다.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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