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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리머니’ 차승원 “박세리, 유해진과 잘 어울릴 듯”

입력 : 2021-11-27 17:34:23 수정 : 2021-11-27 20:5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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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차승원이 입담을 자랑했다.

 

27일 방송된 JTBC ‘회원모집-세리머니 클럽’(이하 ‘세리머니’)에서는 차승원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김종국은 차승원의 가입 신청서를 보고 “닉네임이 ‘차기복’이다. 기복이 많으시냐”고 물었다. 이에 차승원은 “유해진 씨가 만들어준 것”이라며 “제가 감정기복이 심하니까. 유해진 씨도 만만치 않다. 많은 분이 보시기에 성격이 좋고 그래 보이는데 보일 뿐”이라며 “좋은 부분도 있지만, 빛과 그림자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김종국은 배우 유해진이 박세리의 이상형이라고 언급했다. 이에 차승원은 “개인의 취향에 대해서는 왈가왈부하지 않겠다”고 말했다. 박세리는 “두 분 같이 예능에 나왔을 때 케미가 좋으셨고, 말씀도 재미있게 하셔서 좋았다”라고 설명했다.

 

차승원은 “ 유해진과 박세리가 남녀로 잘 어울리는 것 같냐”는 질문에 “두 분 다 괜찮다. 유해진 씨가 얼마 전부터 골프를 시작했는데 아마 박세리 선수랑 한다고 하면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김종국이 “유해진 씨는 독학 스타일일 것 같다”라고 말하자 차승원은 “몰래 배워”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세리머니’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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