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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 “엄기준, 새벽 3시에도 문자 보내” 폭로 (해치지않아)

입력 : 2021-10-27 09:42:18 수정 : 2021-10-27 09:4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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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선아가 엄기준과의 친분을 자랑했다.

 

26일 방송된 tvN 예능 ‘해치지 않아’에는 SBS ‘펜트하우스’에서 열연을 펼친 윤종훈, 김소연, 최예빈을 비롯해 빌런 삼인방 엄기준, 봉태균, 윤종훈과 이들의 절친 박기웅이 합류했다.

 

이날 최예빈은 블루투스 마이크를 꺼내 들었고 평상 노래방이 시작됐다. 엄기준은 “천서진도 노래 한 곡 해야지”라고 말했다. 김소연은 “당연하지, 준비하고 있었다”며 성시경의 ‘당신은 참’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러나 노래가 시작되자 김소연은 음정을 잊은 듯한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김소연은 다시 성시경의 ‘두 사람’을 선곡해 불렀다.

 

이어 김소연과 최예빈은 짧은 만남을 뒤로하고 ‘폐가 하우스’를 떠났다. 엄기준은 “1박 안 했는데 한 3박 같이 한 것 같다”며 서운함을 내비쳤다.

 

엄기준은 절친 김선아에게 전화를 걸었다. 김선아는 봉태규와도 인사를 나눴다. 그는 ‘펜트하우스’ 속 봉태규의 이름을 언급하며 “규진 씨 아직 철창에 계신 거죠. 제가 주단태 꼴 보기 싫어서 ‘주단퉤’이랬다”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윤종훈은 김선아에게 “늦은 시간에 실례가 아닌지”라고 넌지시 물었고, 김선아는 “엄기준 씨 새벽 3시에도 문자 보내고 그런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윤종훈은 “다시는 안 그러도록 단단히 주의를 시키겠다”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해치지 않아’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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