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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란, ‘노는언니2’서 살빼고 확 달라진 근황 공개…“교수직 전념중”

입력 : 2021-09-22 10:35:40 수정 : 2021-09-22 10:3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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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역도계 레전드 장미란이 후배들과의 깜짝 통화에 응했다.

 

지난 21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노는언니2’ 3회에는 대한민국 여자역도팀 강윤희, 김수현, 함은지, 이선미가 출연했다.

 

래퍼 창모의 열혈팬이라고 밝혔던 김수현은 2020 도쿄올림픽 이후 “창모 씨가 한번 보자고 DM(다이렉트 메시지)을 보냈는데 날짜를 안 정했다”라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이어 김수현은 “제가 얼마나 좋아하는지 동생들이랑 언니들도 알고 있다. 힘들 때 그분한테 꽂혀서 음악을 많이 들었다”고 밝히며 즉석에서 창모의 곡 ‘메테오’를 불렀다.

 

또 김수현은 장미란을 언급하며 “제가 중학교 시절 장학금을 받게 되면서 미란 언니를 처음 만났다. 제가 선수로 들어갈 때 언니는 은퇴했고 훈련을 같이 받진 않았지만 여전히 언니, 동생 사이로 지낸다”고 전했다.

 

이어 장미란에게 직접 전화를 건 김수현. 장미란과 절친 사이로 알려진 한유미가 대신 전화를 받아 근황을 물었다. 장미란은 “본업에 충실히 하고 있다”라며 대학교수직에 전념하고 있다고 밝혔다.

 

더불어 장미란은 “최근에 이사도 했다. 나도 집은 있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장미란은 “평소엔 전화 안 하다가 이럴 때만 전화하냐”라고 타박하면서도 “꼭 학교에 놀러 와라. 다들 너무 고생 많이 했다”라고 애틋함을 전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노는언니2’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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