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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호X지소연 선수협 회장 “사랑하는 이들과 넉넉한 마음 나누는 명절 되길”

입력 : 2021-09-19 13:00:00 수정 : 2021-09-19 10:5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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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 대명절인 추석이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가족과 함께 명절인 추석을 보내기 쉽지 않은 시기다. 프로축구 또한 마찬가지다. 예년 같았으면 추석 명절 이벤트가 열리며 가족 단위 축구팬들이 입장해 흥겨운 분위기를 연출했지만, 올해는 수도권은 사회적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무관중으로 경기가 진행된다. 

 

 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이근호·지소연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은 코로나19로 인해 선수들과 가족 그리고 축구 팬 모두가 힘들고 고단한 상황을 견디고 있는 사실에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선수협을 통해 추석 인사말을 전해온 이근호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시기를 겪고 있는데, 벌써 빠르게 시간이 흘러 민족 대명절 한가위가 찾아왔다. 모두 넉넉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길 기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지소연 회장 또한 “민족 대명절 추석이다. 축구팬 모두 많이 힘드시겠지만 풍요롭고 여유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란다. 아울러 여자축구도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염기훈 부회장은 “코로나19가 종식됐으면 좋겠는데 언제쯤 될지 알 수가 없으니 답답하다. 경기장을 가득 채운 팬들의 함성이 그립다. 어느덧 가을 햇살이 따사롭게 비추는 계절이 다가왔다. 모두 행복하고 건강한 추석 명절이 되셨으면 좋겠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박주호 부회장은 “정말 어려운 시기인 만큼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시간을 보냈으면 좋겠다. 강화된 거리두기로 인해 뵙지 못해 아쉽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따뜻하고 즐거운 명절 되시길 바란다”고 인사말을 전해왔다.

 

 사진=한국프로축구선수협회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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