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월드

검색

‘같이 삽시다’ 양재진 “띠동갑까지는 누나”…박원숙 “낯 간지러워”

입력 : 2021-09-15 15:01:22 수정 : 2021-09-15 15:01:20

인쇄 글씨 크기 선택 가장 작은 크기 글자 한 단계 작은 크기 글자 기본 크기 글자 한 단계 큰 크기 글자 가장 큰 크기 글자

정신건강 의학과 전문의 양재진이 사선녀를 누나라고 부른다.

 

15일 방송되는 KBS2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 3’에는 양재진이 사선녀(박원숙, 혜은이, 김영란, 김청)를 만나는 장면이 그려진다.

 

이날 사선녀는 예상치 못한 양재진의 등장에 “아들보다 어리지만 멋진 남자”라며 반갑게 맞이했다. 이어 양재진도 ‘같이 삽시다’의 열성 팬임을 밝히며 화답했다.

 

또 양재진은 “띠동갑까지는 누나라고 불렀다”며 사선녀에게도 ‘누나’라는 호칭을 제안했다.

 

이를 들은 박원숙은 “난 그런 호칭은 낯간지러워”라며 부끄러워했다.

 

더불어 양재진은 사선녀 개개인의 성격과 성향을 분석하기 시작했다. 자신도 몰랐던 성격과 성향을 들은 사선녀는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양재진은 개인 성향 차이로 인한 사선녀의 다툼 원인과 해결책까지 제시한다.

 

‘박원숙의 같이 삽시다’는 오늘(15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KBS2 제공

<스포츠월드>


많이 본 뉴스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연예
스포츠
라이프
포토

포토

김지원 '과즙미 팡팡'
  • 김지원 '과즙미 팡팡'
  • 한예슬, 강렬한 레드립으로 여신 포스
  • 블랙핑크 지수 '청순함 200%'
  • 태연, 미모도 열일 중…청량+섹시美 폭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