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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원슈타인 “김향기→트와이스 미나…내 얼굴에 다 있어”

입력 : 2021-09-15 14:03:40 수정 : 2021-09-15 14: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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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원슈타인이 닮은꼴 연예인을 밝힌다.

 

15일 방송되는 MBC 예능 ‘라디오스타’에는 김형석, 에픽하이 투컷, 이하이, 이영지, 원슈타인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눈다.

 

이날 ‘놀면 뭐하니?’의 프로젝트 그룹 MSG워너비의 멤버로 활약했던 원슈타인은 활동 이후 달라진 점을 밝혀 놀라움을 안긴다.

 

특히 원슈타인은 무명에서 힙합씬 루키로 거듭나기까지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스무살 무렵 원슈타인은 택배 상하 차부터 편의점까지 다양한 아르바이트를 섭렵했다고 전해 이목이 쏠린다.

 

또 원슈타인은 내향적인 성격임에도 가수의 꿈과 생계를 위해 남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버스킹 공연까지 마다치 않았다고.

 

더불어 원슈타인은 닮은꼴 재벌에 등극했다며 김향기, 트와이스 미나, 강균성, 김대명까지 성별과 연령을 막론한 연예인 얼굴이 “내 안에 있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한다.

 

이어 원슈타인은 여동생과 아무렇지 않게 ‘사랑해’를 말하는 사이임을 밝혀 충격을 안긴다.

 

원슈타인의 다사다난했던 무명 시절 이야기는 오늘(15일) 밤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MBC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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