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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호가’ 권재관, 전 세계 30대 자전거 공개…“탄 건 내가 처음”

입력 : 2021-07-26 09:50:24 수정 : 2021-07-26 09: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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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호가 될 순 없어’ 캡처

 

개그맨 권재관이 고가의 자전거를 공개했다.

 

25일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는 김경아·권재관 가족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권재관은 실내 자전거 취미를 즐겼다. 김경아는 라이딩 복을 입은 권재관을 보며 “이런 거 하나만 있으면 되지 몇 벌이냐. 자전거도 하나, 옷도 하나면 되지”라며 분노했다.

 

또 권재관의 ‘L’보르기니 자전거를 보며 “이건 버펄로 같은 거 있던 거 아니냐”며 따지자, 권재관은 “누가 빌려줬다”며 얼버무렸다. 그러나 김경아는 “이거 영어로 차 이름 쓰여있지 않나. 누가 이런 걸 빌려주냐. 다 빌렸다고 해놓고 반납 안 했잖아”라며 따졌다.

 

알고 보니 권재관의 자전거는 자동차 브랜드 람보르기니 제품. 그는 "전 세계에 몇 대 없다. 30대인가? 우리나라엔 3대밖에 없다”며 “전시만 했지 탄 건 내가 처음이다. 가격은 3800만원이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에 박미선은 “저걸 산 건 아니지?”라고 물었고 권재관은 “누가 빌려줬다”고 둘러댔다. 이어 최양락이 “빌린 게 몇 년 된 거냐”라고 묻자, 김경아는 “얼마 안 됐는데 죽을 때까지 집에 있을 거라고 하더라”고 대답했다. 장도연은 “그럼 사후 반납이냐”고 너스레를 떨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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