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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MI 뉴스’ 원빈 父, 탄광에서 일하며 자녀들 학비 벌어

입력 : 2021-07-22 10:05:36 수정 : 2021-07-22 10: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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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원빈이 ‘TMI 뉴스’에서 자수성가한 스타 3위로 뽑혔다.

 

21일 Mnet ‘TMI 뉴스’는 ‘부모님의 자랑! 자수성가한 스타 BEST 7’이라는 주제를 다뤘다. 이날 원빈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장도연은 원빈에 대해 “어린 시절 뱀을 잡아 팔며 용돈 벌이를 했다”며 “원도 정선군 산골에서 2남 3녀 중 막내로 태어났다”고 전했다.

 

이어 장도연은 “원빈 씨의 아버지는 집안 형편이 어려워 탄광에서 일하며 자녀들의 학비를 벌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장도연은 원빈의 화려한 이력에 대해 “아내 이나영 씨와 함께 광고 한 편당 모델료만 최대 8억 원이다. 광고계 넘사벽 부부가 됐다. 넘사벽 원빈 씨는 총 3채의 건물을 보유 중이다”라고 밝혔다.

 

또 “원빈 씨가 총 3채의 건물을 보유하고 있다”며 “첫 번째 건물은 2014년 강남 삼성동의 노후 주택을 매입해 철거하고 지하 1층~지상 3층 규모로 신축한 단독주택이다. 부지 매입가만 약 23억 5,000만원이다. 신축 공사비용까지 합치면 약 50억 원이다. 현재 아내 이나영 씨와 실거주 중인데 2019년 기준 가격은 약 70억 원이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1위는 권상우, 2위는 배용준, 4위는 아이유, 5위는 손흥민이 차지했다.

 

윤설화 온라인 뉴스 기자

사진=‘TMI 뉴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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