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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형’ 태항호 “김희선과는 ‘섬총사’ 인연…결혼반지 선물해줘 감격”

입력 : 2021-06-20 09:08:51 수정 : 2021-06-20 09: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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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배우 태항호가 김희선과의 인연을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서는 배우 김기방, 태항호, 이호철이 전학생으로 찾아왔다.

 

이날 태항호는 JTBC 예능 ‘섬총사’를 통해 김희선과 친분이 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는 “강호동, 김희선과 ‘섬총사’를 함께 했다. ‘섬총사’ 촬영을 끝내고 선배님한테 여자 친구 이야기를 했다. 언제 결혼하냐고 묻더니 다른 루트를 통해서 결혼반지를 선물해주셨다”고 고백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너무 감격했다.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더라. 그때 결심한 게 나중에 희선 선배 따님이 시집을 가시면 그때 저도 꼭 큰 거 해드려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태항호는 “김희선이 사준 반지로 프러포즈했냐”는 질문에 “아니다. 프러포즈 반지는 따로 있다. 김희선이 준 반지는 웨딩링으로 사용했다. 여행 가서 해외 테마파크를 방문했다”며 “신데렐라 성 앞에서 ‘피터 팬처럼 평생 늙지 않을 순 없겠지만, 늙지 않는 사랑을 주겠다고 했다”고 털어놨다.

 

사진=‘아는 형님’ 방송 캡처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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