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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상, ‘모던, 마일드’로 따쓰한 봄 감성 전파…5월 5일 컴백

입력 : 2021-04-29 13:59:58 수정 : 2021-04-29 17: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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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싱어송라이터 윤현상이 따스한 봄 감성을 품고 돌아온다.

 

소속사 문화인은 29일 “윤현상이 오는 5월 5일 새 싱글 ‘모던, 마일드(Modern, Mild)’를 발매한다”라고 밝혔다. 

 

‘모던, 마일드’는 미니멀하고 풍부한 사운드를 담아낸 앨범이다. 기존의 사운드가 빈티지하면서도 오리지널의 따뜻함을 표현했다면, 이번 앨범에서는 현대화된 아날로그 사운드를 담아냈다. 

 

윤현상은 지난해 7월 발표한 ‘말랑’ 이후 약 10개월 만에 선보이는 이번 신보에는 총 2곡이 수록됐다. 윤현상이 직접 작사, 작곡, 편곡에 참여했으며, 윤현상의 감미로운 보이스가 따스한 봄과 어울리는 포근한 감성을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11년 SBS 'K팝 스타' 시즌 1에 출연하며 차세대 싱어송라이터로 눈도장을 찍은 윤현상은, 2014년 데뷔앨범 ‘피아노포르테’의 타이틀곡이자 아이유와의 듀엣곡 '언제쯤이면'으로 음원 차트 최상위권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데뷔를 알렸다.  

 

이 외에도 윤현상은 ‘애티튜드(attitude)’, ‘춘곤(春困)’, ‘기억의 창고’, ‘애이불비(愛易不非)’, ‘러버(LOVER)’ 등 슬로우잼, 재즈팝, 네오 소울, R&B, 발라드를 오가는 다양한 장르의 곡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음악적 역량을 드러냈다.  

 

윤현상이 신보를 통해 어떤 음악색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새 싱글 ‘모던, 마일드’는 오는 5월 5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문화인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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