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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불시착’ 2호 커플 탄생 ‘NO’…서지혜·김정현, 열애설 초고속 부인

입력 : 2021-04-08 13:28:54 수정 : 2021-04-08 13:2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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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배우 서지혜와 김정현이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곧바로 해명에 나섰다.

 

8일 서지혜의 소속사 문화창고를 통해 열애설에 대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고, 김정현 소속사 오앤엔터테인먼트 역시 “친한 선후배 관계일 뿐”이라고 일축했다.

 

이날 한 매체 보도에 따르면 서지혜와 김정현은 지난해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을 함께 촬영하며 마음을 키워갔고 이후 연인으로 자연스럽게 발전했다. 이들의 지인은 김정현이 서지혜의 여성스러운 모습에 반했고, 서지혜는 6세 연하인 김정현의 세심하면서도 적극적인 모습에 마음을 열었다고 전했다.

 

앞서 올해 초 손예진과 현빈이 열애설을 인정하고 공개 연인으로 발전했기 때문에 ‘사랑의 불시착’ 2호 커플 탄생을 기대했던 팬들은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다.

 

극 중 서단 역의 서지혜와 구승준 역의 김정현은 ‘구단 커플’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후 김정현은 서지혜가 주연을 맡은 MBC 드라마 ‘저녁 같이 드실래요’에 특별 출연하기도 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tvN ‘사랑의 불시착’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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