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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봐도 술집X”…윤서인, BJ 감동란에 ‘스폰서 루머’ 유포 논란

입력 : 2021-01-27 15:36:11 수정 : 2021-01-27 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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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유수연 온라인 뉴스 기자] 만화가 윤서인이 BJ 감동란과 관련해 악의적인 루머를 퍼트려 피해를 줬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되고 있다.

 

27일 유튜브 ‘크로커다일 남자훈련소’(이하 ‘크로커다일’)는 “윤서인. 인면수심의 성폭력 가해 정황 발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서 크로커다일은 최근 식당 직원들에게 성희롱을 당해 피해를 호소했던 BJ 감동란과 친분이 있는 사이라고 밝히며, 과거 감동란이 ‘스폰서 루머’ 등 악성 루머에 시달려 극단적 시도까지 한 적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크로커다일은 그 악소문의 근원지가 바로 만화가 윤서인이었다고 주장했다. 크로커다일에 따르면 과거 BJ 감동란과 윤서인과 과거 사업 파트너로 알고 지내던 A씨가 다투게 됐으며, A씨는 BJ 감동란에 대한 악성 루머를 퍼트렸다.

 

이때 윤서인은 BJ 감동란에게 접근해 위로와 조언을 건넸지만, 시간이 흘러 A씨와 화해하게 된 BJ 감동란은 ‘스폰서 루머’ 등 A씨가 퍼트린 악성 루머는 윤서인이 먼저 만들어낸 이야기라는 충격적인 소식을 듣게 됐다.

 

이와 함께 크로커다일은 윤서인이 A씨에게 보낸 문자 내용 일부를 공개했다. 공개한 메시지에서 윤서인은 “당연히 스폰여행 아니겠냐”, “20대 여자가 자기 맨날 돈 많다고 하고 강남 출신이라고 내세우고 근데 출신학교는 안 박고 비즈니스 타고 해외여행 다니고 암만 봐도 술집X”이라며 감동란을 비난했다.

A씨의 폭로 이후 윤서인은 감동란에게 사과 메시지를 보냈다고 밝혔다. 또한 윤서인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당시 제 말엔 감동란님에 대한 실제로 나쁜 감정은 전혀 없었다”며 해명문을 게재했다.

 

그러면서도 윤서인은 “단지 A씨와 1:1 대화에서 그를 위한다는 의도로 쓴 글”이라며 “BJ 감동란님은 최초로 온갖 음해글을 공개적으로 작성한 A씨는 비난하지 않고 비공개 장소에서 맞장구친 저만 나쁜 X을 만들고 있다”며 억울한 심경을 내비쳤다.

 

사진=BJ 감동란·크로커다일 유튜브 캡처/윤서인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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