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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롯 전국체전’ 임하룡, 탈락한 선수 위한 인생 조언…4라운드 본격 돌입

입력 : 2021-01-23 09:55:08 수정 : 2021-01-23 09:5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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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양광모 온라인 뉴스 기자] ‘트롯 전국체전’에서 임하룡이 탈락한 선수들에게 인생 조언을 건넨다.

 

오는 23일 방송되는 KBS2 ‘트롯 전국체전’에서는 준결승 진출을 위한 마지막 관문 4라운드 지역 대통합 듀엣 미션이 시작되며, 한시도 긴장을 늦출 수 없는 무대들이 펼쳐진다.

 

4라운드는 듀엣 미션으로, 무대 시작 전부터 치열한 파트너 찾기가 손에 땀을 쥐게 하는가 하면, 참가자들마저도 “장난 아니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하는 등 예측 불가한 듀엣 조합이 시청자들의 놀라움을 자아낸다.

 

특히 상상 이상의 듀엣 무대들과 함께 각 지역 감독과 코치진, 응원단장은 눈물을 보이거나 감탄하며 참가선수들과 소통하거나, 인생 선배이자 연예계 선배로서 다채로운 조언을 내놓으며 묵직한 여운도 안긴다고.

 

응원단장 임하룡은 의외의 결과로 탈락한 참가선수들에게 자신의 경험을 바탕에 둔 메시지로 앞으로의 꽃길을 응원한다. 감원 감독 김범룡과 충청 코치 별, 서울 코치 홍경민은 공감과 소통을 바탕에 둔 질문의 연속으로 존재감을 발휘했다는 후문.

 

그동안 긍정적인 심사평을 내놓았던 감독들과 코치진들, 응원단장은 준결승 무대를 앞둔 만큼, 촌철살인 독설로 참가선수들을 긴장케 했다고.

 

쉴 새 없이 뺏고 뺏기는 1위 쟁탈전으로 안방극장에 또 한 번 충격과 반전을 선사할 ‘트롯 전국체전’은 오는 23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

 

사진=KBS2 제공

<스포츠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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