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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의 요정’으로 변신한 윤아…눈웃음에 홀리겠네 [스타★샷]

입력 : 2021-01-13 14:23:17 수정 : 2021-01-13 14:2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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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월드=현정민 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윤아(본명 임윤아)가 눈의 요정으로 변신했다.

 

윤아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멘트 없이 눈 이모티콘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윤아는 눈이 쌓인 길에서 마스크를 쓰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화이트 롱패딩을 입고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특히 반달처럼 휘어진 눈웃음에 팬들은 "효리네 민박 생각나요, 눈이랑 잘 어울려”, “꽃사슴이 눈에서 뛰어노는 것 같아” 등 감탄하는 댓글을 쏟아냈다.

한편 윤아는 JTBC 금토 드라마 ‘허쉬’에서 이지수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mine04@sportsworldi.com

 

사진=윤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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